지난 9월 5일(토) 영남권 교육대학교(부산교대·대구교대·진주교대) 동아리 연합 축제인 제35회 “낙동제”를 개최했다. “청춘영화제:우리들의 청춘을 상영합니다”를 콘셉트로 한 이번 축제는 개교8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대학생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인 청춘을 하나의 영화처럼 담아내기 위해 캠퍼스 곳곳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꾸몄으며, 학우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는 ▲운동분과 교류전 ▲동아리별 부스 행사 ▲공연분과 동아리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3개 대학 예비교사들이 서로의 청춘을 함께 기록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우리 대학의 개교 80주년을 다함께 축하하는 가운데, 대학의 아낌없는 지원 속에 진행되어 학생들로부터 더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