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원은 지난 8월 22일(토) 「한새생태텃밭 도시농부 10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강했다. 이번 10기 과정은 학습자 요구를 반영해 참여 지역을 연제구에서 동래구까지 확대하고, 정원가드닝 특강 신설 및 텃밭 내 공동화단 조성 활동을 포함하는 등 운영 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주민과 한새가족 15팀(총 30명)은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한새생태텃밭에서 도시농업과 생활 속 생태교육을 실천하며 지역 기반 생태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