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누아이·이프엘스와 함께 초·중·고 AI 교육 운영
부산교육대학교는 고누아이, 이프엘스와 함께 2026년 디지털새싹 C형 ‘AI특화·문제해결형’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AI·디지털 교육을 진행한다. 사업 책임교수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학과 임지영 교수가 맡는다. 프로그램은 학교급에 따라 ▲초등 「AIoT 재난구조로봇」 ▲중등 「초록 아이(AIoT) 수호대」 ▲고등 「2040년 AI전트(AI요원)」으로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AI와 AIoT 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해결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지영 교수는 “학생들이 AI 기술을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을 통해 디지털 역량과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