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상담센터는 2025학년도 교직원을 대상으로 오감만족 힐링테라피를 운영하여 교직원의 심신 회복과 활력 증진, 나아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자연의 감각 자극을 활용한 직원 대상 「오감 숲테라피 - 마음의 길을 걷다」는 걷기와 호흡 중심의 활동을 통해 마음의 긴장을 완화하고 내면의 균형 회복을 지원했으며, 맛과 향, 조리 과정을 함께 경험하는 교원 대상 「오감 푸드테라피 - 힐링 다이닝」은 정서적 안정과 동료 간 공감과 소통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교직원들은 일상에서 벗어나 오감을 통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교직원의 정신건강 증진이 학생지도 및 행정업무 수행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