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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KREON, AI 기반 「BNUE-PNU 창업 챌린지 프로젝트」 성공적 운영
사전 AI 교육부터 실전 창업 챌린지 캠프까지… 예비교원의 AI·창업 역량 강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특화총괄본부 KREON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대학교와 공동 운영한 「BNUE-PNU 창업 챌린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전 AI 교육과 실전 창업 챌린지 캠프를 연계 운영하여 예비교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제 해결 과정부터 창업 프로젝트 수행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젝트의 시작인 사전교육 「Google 도구와 함께하는 바이브코딩」은 지난 21일 부산교육대학교 본관 PBL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에는 교수, 직원, 부산교대·부산대 재학생 등 총 22명이 참여했으며, 생성형 AI와 Google 도구를 활용한 바이브코딩 실습을 통해 AI 기반 서비스 구현 방법을 익혔다. 특히 창업 챌린지 캠프를 신청한 학생들은 AI 기반 시제품(MVP) 제작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사전에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7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소노문 해운대에서 열린 BNUE-PNU 창업 챌린지 캠프에는 부산교육대학교와 부산대학교 재학생 총 25명이 참여해 대학과 전공의 경계를 넘어 연합팀을 구성하고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참가 학생들은 교육·학교·학습·일상 분야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한 뒤 생성형 AI와 바이브코딩, 노코드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MVP) 형태로 구현했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 설계, 팀 브랜딩, 프로젝트 발표까지 창업의 전 과정을 수행하며 창업가적 사고와 AI 활용 역량을 함께 키웠다. 이번 캠프에는 초·중·고 현직 교사들이 멘토로 참여해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문제 정의부터 아이디어 구체화, 서비스 구현 및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지도했다. 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교육적 가치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프로젝트를 완성하며 실전 역량을 높였다. 또한 캠프 현장에는 부산교육대학교 이석희 총장직무대리가 방문해 학생들의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참관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장직무대리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AI 활용 프로젝트를 높이 평가하며, 교육과 창업을 융합한 실천형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교육대학교 이동원 KREON 연구소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생성형 AI와 에듀테크를 기반으로 예비교원들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직접 구현하는 경험을 제공했다"며, "특히 부산대학교 학생들과의 융합 협업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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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대·부산대, 미국 시애틀서 ‘국제현장실습’ 성공적 완료, 글로벌 교육 리더 양성 박차
- 미래교육원 주관, 7월 11일부터 3주간 시애틀 현지 학교서 실습 수행 - 듀얼랭귀지 수업 및 K-문화 체험 캠프 주도하며 예비 교사 역량 입증 - 이석희 총장 직무대리 “개교 80주년 맞아 세계로 도약하는 글로벌 교육 리더 육성할 것” 부산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석희) 미래교육원은 부산대학교와의 연합을 통해 미국 시애틀에서 진행된 ‘2026학년도 1학기 시애틀 국제현장실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11일(토)부터 8월 2일(일)까지 약 3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부산교대 재학생 4명과 부산대 재학생 4명 (총 8명)의 예비 교사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미국 시애틀 올림픽 뷰(Olympic View K-8 School)를 주요 거점으로, 토머스 제퍼슨 고등학교(Thomas Jefferson High School) 및 레이크 글로브 초등학교(Lake Grove Elementary School) 등 현지 교육기관에서 다채로운 교육실습 활동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실습은 정량적 평가 중심에서 벗어나, 예비 교사들이 자유롭고 창의적인 분위기 속에서 팀워크를 바탕으로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듀얼랭귀지(이중언어) 기반의 아카데믹 캠프에 참가해 수학과 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수업 참관, 그룹 티칭(Group Teaching), 전체 티칭(Whole Teaching) 등을 직접 주도하며 현지 수업 현장에 적응했다. 이어 시애틀 한국교육원 주최로 7월 마지막 주에 진행된 ‘K-서머캠프(K-Summer Camp)’에서는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전통 및 현대 문화를 알리는 교육 민간외교관 역할을 했다. 사전 준비한 한국 문화 수업을 비롯해 북청사자놀음 등 무형유산 체험, 태권도 및 전통놀이, 갓·탈 만들기, 한국 음식 체험, 전래동화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수업 등을 운영하며 글로벌 다문화 교육 역량을 다졌다. 부산교대 미래교육원은 이번 파견을 통해 글로벌 현장교육실습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향후 중장기 국제현장실습 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실행 모형과 평가 기준을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부산교대는 오는 8월 28일(금)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재학생들의 국제현장실습 활동과 소감 등을 공유하고, 향후 국제현장실습 프로그램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석희 총장직무대리는 “개교 80주년을 맞이한 우리 대학의 예비 교사들이 시애틀 현지에서 보여준 정교한 교육 전문성과 문화적 품격은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예비 교원들이 세계적인 안목과 실무 역량을 겸비한 초일류 글로벌 교육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 차원의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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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대학교, 미래교육 선도할 호주 연합 교육실습 성료
- 글로컬대학30 사업 일환, 예비교원 12명 참여해 초·중등 연계 교육 모델 모색 - 호주 뉴캐슬대 ‘Sim Lab’서 AI 가상학생 대상 모의수업 등 첨단 에듀테크 체득 - 이석희 총장직무대리 “초·중등 융합과 글로벌 실무 역량 갖춘 미래 교육 리더 양성할 것” 부산교육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석희)는 미래교육원은 부산대학교와의 연합을 통해 지난 7월 25일(토)부터 8월 2일(일)까지 6박 9일간 호주 뉴캐슬대학교 및 현지 학교에서 ‘2026학년도 부산교대·부산대 연합 호주 뉴캐슬대학교 글로벌 교육실습’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실습에는 부산교대 재학생 6명과 부산대 사범대 재학생 6명 등 총 12명의 예비교원이 참가했다. 이번 실습은 초등 예비교원과 중등 예비교원이 한 팀을 이뤄 호주의 K-12 교육과정을 심도 있게 분석하고,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학습 단절을 줄이기 위한 초·중등 연계형 ‘브릿지 교육’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참가자들은 현장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책을 설계하는 Edu-PBL 방식을 적용해, 해외 선진 교육 사례를 국내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수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데 주력했다. 특히 뉴캐슬대학교의 첨단 가상 시뮬레이션 교육 시설인 ‘Sim Lab’과 ‘Sim Cave’에서는 AI 및 가상학생을 활용한 모의수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서로 다른 행동 특성을 가진 가상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실 관리, 질문 기법, 돌발 상황 대응 등을 실습하며 첨단 에듀테크 활용 능력을 다졌다. 또한 공연예술 특화 공립학교인 Hunter School of the Performing Arts(HSPA)를 방문해 무용·드라마·음악 등을 교과와 연계한 융합 수업을 참관했으며, 현지 교사와의 팀 티칭(Team Teaching)을 통해 직접 수업을 주도하는 실무 경험을 쌓았다. 부산교대는 8월 20일(목)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참가자들이 개발한 초·중등 연계 수업안과 에듀테크·예술융합 수업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우수 수업안과 관찰기록을 향후 교원양성 교육과정에 적극 활용했다. 김경태 미래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초·중등 예비교원이 해외 교육 현장에서 미래 교육의 과제를 공동으로 탐구하며 융합적 사고를 넓힌 뜻깊은 기회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은 첨단 에듀테크와 선진 교육 역량을 겸비한 예비교원들이 미래 교육을 선도할 초일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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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하계 국내 교육봉사프로그램 진행
부산교육대학교는 지난 7월 20일(월)부터 7월 24일(금)까지 5일간 전남 고흥 봉래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국내교육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봉사에는 우리 대학 재학생 12명이 참여해 농어촌 지역의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봉래초등학교 학생들과 다양한 교육·체험활동을 함께했다. 교육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봉래초등학교 학생들과 유자에이드 만들기, 물총놀이, 에어 로켓 만들기, 구슬 롤러코스터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봉래초 교사들과 협력하며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학생 맞춤형 상호작용에 힘썼다. 특히 이번 교육봉사는 예비교사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소규모 농어촌 학교의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학생 한 명 한 명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현장 경험이 됐다. 교육봉사에 참여한 전O한 학생(음악교육과 3학년)은 “학생 수가 적은 학교여서 한 명 한 명과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었고, 도시 학교와는 다른 교육의 의미를 느끼며 예비교사로서 값진 현장 경험을 쌓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O영 학생(초등특수·유아교육과 3학년) 역시 “처음에는 수줍어하던 아이들이 점차 마음을 열어주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고, 일주일이 짧게 느껴질 만큼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번 하계 국내교육봉사활동은 봉래초등학교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대학 예비교사들에게는 학생 중심 교육의 가치와 교사의 역할을 되새기며 실제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202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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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정보관 AI 문해력 시스템 이용 안내
AI 시대, 독서를 통한 문해력의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학술정보관에서는 학내 구성원 누구나 본인의 문해력 수준을 쉽고 빠르게 측정할 수 있도록 ‘AI 문해력 시스템’을 총 12대 운영 중이다. ‘AI 문해력 시스템’은 학술정보관 2층 디지털 교과서실 내에서 평일 9:00~18:00 사이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이용방법은 디지털 교과서실 내 비치된 매뉴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시스템은 스스로의 문해력을 점검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될 것이며, 확보된 객관적 데이터는 향후 대학의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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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여름방학 심리검사 해석상담 실시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체 학부생을 대상으로 4REST-B 대학적응 및 위기 선별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단체 심리검사는 학업과 대인관계에서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예방적 조치이다. 전체 참여자 617명 중 해석상담이 필요한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중 개인상담이 가능한 38명에게는 상담사가 직접 연락해 대면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추가 적인 후속 사업으로 고위기군 학생을 위한 위기 지원 프로그램도 새롭게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상담센터는 프로그램 참여자가 아니더라도 심리상담이 필요한 학생은 누구나 학생상담센터 홈페이지(https://guidance.bnue.ac.kr/)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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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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