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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제80주년 기념식 개최
지난 9월 1일(화) 10:20~12:00까지 개교 제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946년 개교 이래 대한민국 교육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우리 대학은 지난 80년의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3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다. 샌드아트와 퓨전국악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과 개교 80주년 기념영상 상영 등을 통해 우리 대학이 걸어온 발자취와 앞으로의 비전을 참석자들과 함께 나누었으며, 축사와 기념사 등을 통해 대학 구성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기념식은 ‘80년의 교육, 미래를 잇다’라는 개교 제80주년 슬로건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도 대학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학내 구성원이 뜻을 모으는 화합의 장이 됐다.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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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지난 8월 20일(목) 오전 10시 30분 본관 8층 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제62회)이 개최됐다. 이석희 총장직무대리는 학에서의 학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학위를 취득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졸업생들에게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발전과 성장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총장직무대리, 보직교수, 학부모 등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은 서로 축하와 격려를 나누며 대학에서의 소중한 추억을 되새겼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졸업생들의 새로운 도전과 미래를 응원하는 가운데 뜻깊게 마무리됐다.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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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2026 제5회 KREON 부산 에듀 포럼 성료
글로컬대학30 사업 일환… 교육 관계자·연구자·교직원·학생 등 863명 참여 ‘교육을 잇다, AI와 함께 미래를 열다’ 주제로 미래교육·교원양성 방향 모색 지난 9월 3일(목) 대학 본관 일원에서 「2026 제5회 KREON 부산 에듀 포럼」을 개최했다.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포럼은 부산교육대학교 KREON(한국융복합연계교육연구소)이 ‘교육을 잇다, AI와 함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마련했다. AI·디지털 전환에 따른 교육환경의 변화와 미래 교원양성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고, 대학과 교육 현장에서 추진해 온 다양한 연구와 실천의 성과를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포럼에는 교육 관계자와 연구자, 현직 교원, 대학 교직원 및 재학생 등 약 900명이 참여해 미래교육과 교원양성의 변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은 KREON 부산 에듀 포럼은 대학과 학교 현장, 연구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교육 현장의 연구와 실천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지속돼 왔다. 특히 올해는 부산교육대학교 개교 80주년을 맞는 해에 개최돼, 대학 구성원과 교육 관계자들이 함께 미래교육의 방향을 논의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포럼에서는 청주교육대학교 전 총장 이혁규 교수가 「미래 교원 양성 체계 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국립교육대학(NIE) 정호진 교수가 「싱가포르 NIE 모델이 한국 교원양성체제에 주는 시사점」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AI·XR 기반 수업 시뮬레이션 환경인 TSR(Teaching Simulation Room) 구축을 위한 연구성과 발표와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릴레이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별도 세션에서는 KREON 연구과제 20개 팀의 연구성과 발표와 에듀-이음 연구성과 전시가 함께 운영돼 대학과 학교 현장에서 축적된 다양한 교육 연구와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포럼은 강연과 연구성과 발표에 그치지 않고 연구자와 현직 교원, 예비교원 등 다양한 교육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이석희 총장직무대리는 “AI와 디지털 기술의 발전은 교육환경뿐만 아니라 교사의 역할과 교원양성의 방향에도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라며 “이번 포럼에서 공유된 연구와 논의가 미래 교원양성 모델을 구체화하고 교육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부산교육대학교 KREON은 앞으로도 글로컬대학30 사업을 기반으로 대학과 교육 현장, 연구와 기술을 연결하고, 미래교육 변화에 대응하는 교원양성 모델과 교육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연구·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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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영남3교대 동아리 연합 축제(낙동제) 성황리 개최
지난 9월 5일(토) 영남권 교육대학교(부산교대·대구교대·진주교대) 동아리 연합 축제인 제35회 “낙동제”를 개최했다. “청춘영화제:우리들의 청춘을 상영합니다”를 콘셉트로 한 이번 축제는 개교80주년을 맞아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 대학생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인 청춘을 하나의 영화처럼 담아내기 위해 캠퍼스 곳곳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꾸몄으며, 학우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는 ▲운동분과 교류전 ▲동아리별 부스 행사 ▲공연분과 동아리 공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학교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3개 대학 예비교사들이 서로의 청춘을 함께 기록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특히 우리 대학의 개교 80주년을 다함께 축하하는 가운데, 대학의 아낌없는 지원 속에 진행되어 학생들로부터 더욱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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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대학-초등 연계 독서프로그램 “햇살 가득 돌봄 독서 시간” 운영
부산교육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는 여름 방학 동안 부설초등학교와 연계하여 “햇살 가득 돌봄 독서 시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매주 목요일 총 4회 동안 부설초등학교 1층 독서융합수업실연실에서, 우리 대학 학부생이 멘토가 되어 부설초 돌봄교실 1, 2학년 학생들을 소그룹으로 지도하며 함께 독서 및 독후활동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예비교원의 초등교육 현장 이해를 돕고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교원의 역할을 사전에 경험하기 위한 기회가 됐으며 참여한 멘토들 역시 예비교사로서 아이들과 소통하는 즐거움과 교직에 대한 열정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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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교사 교직관 함양 캠프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
부산교육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8월 24일(월)부터 26일(수)까지 경주 화랑마을에서 ‘2026학년도 예비초등교사를 위한 교직관 함양 캠프’를 진행했다. 30명의 학생이 2박3일 동안 함께 배우고 경험하며 교직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미래의 교사로서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 ‘학생을 어떤 마음으로 바라보고 싶은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캠프에서는 자기이해와 성찰 활동, 소통과 협력 프로그램, 루지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 특히 현직교사와의 1:1 멘토링을 통해 교직생활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듣고, 예비교사로서 가지고 있던 고민과 궁금증을 나누며 자신의 교직관을 더욱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캠프를 통해 자신과 교직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고, 현직교사의 경험을 가까이에서 들으며 앞으로의 교사 모습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학생상담센터는 이번 캠프에서 시작된 자기성찰과 교직에 대한 고민이 일회성 경험으로 끝나지 않도록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추수지도와 개인상담 연계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비초등교사들이 자신의 마음을 돌보고 건강하게 교직 생활을 준비해 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2026.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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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우리동네 집테리어 전문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집고치기 봉사활동 진행
우리 대학에서 운영하는 신중년 우리동네 집테리어 전문가 프로그램이 지난 8월 20일(목)부터 21일(금)까지 지역사회를 위한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부산광역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프로그램 강사가 사전에 대상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을 살펴본 후 집고치기 활동의 전반적인 방향을 구상하고 대상자와 의견을 나누는 등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거쳐 진행됐다. 또한 봉사활동에 앞서 학습참여자들에게 활동 내용과 진행 방법을 안내하며 실제 현장에서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학습참여자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기술을 실제 주거공간에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경험과 보람을 느꼈다는 소감을 전했다. 집고치기 대상자 역시 변화된 주거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중년 우리동네 집테리어 전문가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학습을 통해 익힌 기술을 지역사회에서 활용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하며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학습자들이 배운 기술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프로그램의 교육적 목표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부산교육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이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는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주민의 자기계발과 성장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교류와 참여를 통한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2026.09.23 -
한새이야기
지역민과 함께하는 생태교육의 장 「국립대학육성사업 한새생태텃밭 도시농부(10기)」 개강
평생교육원은 지난 8월 22일(토) 「한새생태텃밭 도시농부 10기」 프로그램을 새롭게 개강했다. 이번 10기 과정은 학습자 요구를 반영해 참여 지역을 연제구에서 동래구까지 확대하고, 정원가드닝 특강 신설 및 텃밭 내 공동화단 조성 활동을 포함하는 등 운영 체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지역주민과 한새가족 15팀(총 30명)은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한새생태텃밭에서 도시농업과 생활 속 생태교육을 실천하며 지역 기반 생태공동체 문화를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23 -
한새이야기
제29기 연제구민 아카데미 개강, 지역주민 배움과 성장의 장 마련
우리 대학과 연제구가 지역주민의 학습기회 확대를 위해 협력 운영하는 제29기 연제구민아카데미 개강식이 지난 9월 3일(목) 저녁 부산교육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제29기 연제구민아카데미는 재봉틀과 함께하는 의류제작·수선공방, 교육보드게임 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심화반), 초등돌봄지도사 등 총 4개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69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한다. 이날 개강식에는 주석수 연제구청장과 정성우 평생교육원장이 참석해 학습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배우고, 배움을 지역사회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연제구민아카데미는 학습자들의 지속적인 학습 참여와 자기계발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전 기수의 수료 이후에도 새로운 자격증 과정에 도전하는 등 배움을 이어가는 학습자들이 있으며, 자격증 취득과 수료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는 등 평생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제29기 연제구민아카데미는 지역주민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과 연제구는 지역주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23 -
한새이야기
[다문화교육원]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 참가
우리 대학 다문화교육원은 지난 9월 4일(목)부터 5일(금)까지 대구 EXCO에서 「2026 대한민국 다문화 어울림 엑스포」에 참가하여 다문화 교육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엑스포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다문화 특화 박람회로 약 1만2000명이 참여했으며, 전국 가족센터, 중앙부처·지자체, 주한 외국공관 등 146개 기관·기업·학교가 참여해 총 400개 부스를 운영한 국내 최대 규모의 다문화 행사였다. 다양한 문화와 교육 콘텐츠가 소개되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우리대학은 다문화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다담다 대학생 멘토링 △다문화 이중언어 강사 양성과정 △학교순회 다문화 이해교육 등 주요 사업 성과를 소개하고, 통합되는 우리 대학의 △입시요강 △KREON연구소 △IB글로벌교육센터 등을 함께 홍보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이번 참여를 통해 다문화 교육의 실천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 친화적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연수 프로그램 운영과 공동 사업 추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23 -
학과동정
부산교육대학교, 2026 디지털새싹 C형 ‘AI특화·문제해결형’ 사업 선정
고누아이·이프엘스와 함께 초·중·고 AI 교육 운영 부산교육대학교는 고누아이, 이프엘스와 함께 2026년 디지털새싹 C형 ‘AI특화·문제해결형’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AI·디지털 교육을 진행한다. 사업 책임교수는 부산교육대학교 교육학과 임지영 교수가 맡는다. 프로그램은 학교급에 따라 ▲초등 「AIoT 재난구조로봇」 ▲중등 「초록 아이(AIoT) 수호대」 ▲고등 「2040년 AI전트(AI요원)」으로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AI와 AIoT 기술을 활용해 생활 속 문제를 직접 살펴보고 해결 방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임지영 교수는 “학생들이 AI 기술을 배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을 통해 디지털 역량과 사고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3 -
학과동정
부산교육대학교, 디지털새싹 강사연수 마무리
초등·중고등 강사 대상 프로그램 운영 방향 공유 부산교육대학교는 2026년 디지털새싹 C형 ‘AI특화·문제해결형’ 사업 운영을 위한 강사연수를 마무리했다. 연수는 8월 22일(토) 초등 강사, 8월 23일(일) 중·고등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프로그램별 수업 내용과 운영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초등 강사연수에는 이동한 교수와 박지수 교수가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수업 진행 시 필요한 내용을 함께 안내했다. 부산교육대학교는 이번 연수를 바탕으로 ▲초등 「AIoT 재난구조로봇」 ▲중등 「초록 아이(AIoT) 수호대」 ▲고등 「2040년 AI전트(AI요원)」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임지영 책임교수는 “강사들이 프로그램의 취지와 운영 방향을 충분히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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