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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대학교 금고 약정 체결식
지난 7월 7일(화) 15:00, 부산교육대학교 본관8층 대회의실에서 금고 약정 체결식이 개최됐다. 체결식에는 이석희 총장 직무대리, 장인호 그룹장, 대학·은행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수의방법으로 선정된 부산은행이 2026년 7월 11일부터 2028년 7월 10일까지 우리대학의 대학회계와 산학협력단회계의 금고 사무를 관리할 예정으로 약정의 주된 내용은 우리 대학의 세입·세출금의 출납 및 보관, 여유자금의 예치 및 관리, 유가증권의 출납 및 보관 등이다. 이석희 총장 직무대리는 “이번 약정을 통하여 그간 축적된 부산은행의 다수의 금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구성원 및 학부모들의 편리하고 안정적인 금고 이용을 도모할 뿐 아니라, 양 기관의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을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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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부산교대 KREON-부산대학교 AIEDAP 「2026 AIEDAP 경남권역 교육 포럼」 공동 개최
부산교육대학교 KREON 연구소는 지난 6월 18일(목) 대학본관 5층 11506 강의실에서 부산대학교 AIEDAP 경남권역 사업단과 공동으로 「2026 AIEDAP 경남권역 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AI융합교육, 부산·울산·경남의 실천과 확산’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부울경 지역 현직 교원, 교육청 관계자, 대학 관계자 등 현장 참석자 40여명과 온라인 참여자 3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지역 간 제약 없이 교육 현장의 우수 사례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포럼에서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교사들의 AI융합교육 실천 사례 발표와 교육청 장학사들의 지정토론,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AI융합교육 사례와 지역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며 미래교육의 확산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구축된 부산교육대학교 하이브리드 플렉스(HyFlex) 강의환경과 온라인 생중계 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영됐다. 이를 통해 현장과 온라인을 연결하는 미래형 교육환경을 구현하고, 대학과 교육청, 학교를 연결하는 지역 교육협력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동원 KREON 연구소장(에듀테크소프트랩 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부울경 지역의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확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KREON은 앞으로도 지역 미래교육 발전을 위한 연결 플랫폼으로서 대학·교육청·학교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REON 연구소는 미래교육 허브로서 교육 연구, 교원 역량 강화, 교육 콘텐츠 개발, 에듀테크 실증 및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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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대학30] 2026 KREON 한-네덜란드 미래교육 국제교류 세미나 성료
부산교육대학교 KREON, 한-네덜란드 미래교육 국제교류 세미나 개최 - 미래교육 연구 협력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기반 마련 부산교육대학교 KREON 연구소는 지난 6월 26일(금) 부산교육대학교에서 '2026 KREON 한-네덜란드 미래교육 국제교류 세미나'를 개최하고, 네덜란드 연구진과 미래교육 분야의 국제 학술교류 및 연구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교육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 연구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Brigham Young University와 네덜란드 Radboud University 연구진,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및 학생, 국내외 연구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초등학교 학교현장 탐방과 부산교육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통해 한국의 교원양성 체제와 교육 현장을 소개하고, 미래교육 및 또래관계 연구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과 연구자 네트워킹을 운영했다. 특히 Marlloy Millet 교수(Brigham Young University), Tessa Lansu 교수, Yvonne van den Berg 교수(Radboud University)가 최신 연구 성과와 교육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며 참가자들과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진 국제협력 회의에서는 미래교육 분야 공동연구와 국제 학술교류 확대, 대학 간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향후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 교원양성 체제와 K-교육모델을 해외 연구진과 공유하는 동시에, KREON을 중심으로 미래교육 연구와 국제 학술교류를 연계하는 글로벌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부산교육대학교 KREON 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하여 글로벌 미래교육 허브로서 미래교육 연구와 교육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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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대 미래교육원-부산교육연구정보원, 캄보디아 교원에 우수 디지털 교육 환경 선보여
부산교육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 6월 23일(화), 부산교육연구정보원 주관 ‘2026년 교류협력국 교원 초청 디지털 교육 연수’의 일환으로 캄보디아 교원 대상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2005년부터 부산교육연구정보원이 캄보디아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위해 추진해 온 우수 교육기관 방문 체험 연수다. 올해는 우리 대학 미래교육원이 연수 협력 기관으로 참여하여 첨단 실습실과 우수한 에듀테크 인프라를 지원했다. 이날 연수에는 캄보디아 교원 20명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 등 총 25명이 참여했으며, 대학본관 2,3,4층 첨단 실습실을 활용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컴퓨터교육과 김성원 교수의 AI 디지털 연수를 비롯해, XR 체험존을 활용한 갯벌 안전사고 및 CPR 콘텐츠 체험, ClassVR 기반 부산 문화 체험, 하이브리드 스튜디오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환경 체험 등이 진행됐다. 또한 한새공작소 3D 메이커 기자재 및 작품 탐색과 미래교육원 배움크루 주도의 로봇·드론 경기장 체험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는 부산교대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캄보디아 교원들의 디지털 교육 이해도 및 미래교육 역량을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 미래교육원은 앞으로도 대학의 첨단 교육 자원을 적극 개방하고, 다양한 대외 협력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미래형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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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하계 몽골 교육봉사 프로그램 성료
글로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2026학년도 하계 몽골 교육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대학 예비교사들이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따뜻한 교육 나눔을 펼치고 돌아왔다. 교육 취약 국가의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예비 교사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6월 20일(토)부터 6월 29일(월)까지 총 10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26번 종합학교에서 진행됐다. 무려 135명의 지원자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22명의 학생들이 현지 초등학생을 위해 수학, 과학, 음악, 미술, 체육의 과목별 팀을 구성하였고 다채로운 체험 중심의 수업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연·부채 만들기, 태권도 수업, 윷놀이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전파하는 동시에 드론 수업, 수학 보드게임 등 선진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아울러 봉사단은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해 벽화 그리기 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현지 학생과 관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봉사활동 종료 후 교육봉사에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4.94/5.0라는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2026.07.24 -
한새이야기
2026학년도 대학생 솔리언 또래상담자 양성 기본 교육 실시
친구의 마음에 가장 먼저 다가설 수 있는 사람, 또래상담자. 여름 방학 동안 또래상담자 양성 기본 교육이 7. 2.(목) ~ 7. 3.(금) 이틀에 걸쳐 진행되어 2026학년도를 이끌어갈 새로운 부산교대 또래상담자 19명이 탄생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경청과 공감의 기술,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또래 갈등 상황에서의 중재 방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배우고, 역할극과 조별 활동을 통해 실제 상담 상황을 간접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교육을 수료한 19명의 학생들은 앞으로 한 해 동안 부산교대 학우들의 든든한 마음 지킴이로 활동하며,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의 이야기에 먼저 귀 기울이고 필요시 학생상담센터에 연계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새롭게 양성된 또래상담자들이 학교 곳곳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잇는 다리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되며, 학생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학교 문화가 이어지기를 응원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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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National University of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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